Egloos | Log-in


[WOW] 칼림도어의 현자 :D

후후...각고의 노력 끝에 드디어 얻었습니다!
사실 이번 패치로 달성 수치가 너프된 덕분에
공격대 던전 퀘스트 같은 건 하지 않은 상태에서 간신히 땄습니다.
이제 동부 왕국이 20개 정도 남았는데, 곧 현자 타이틀을 달고 있는 저를 발견하실 수 있을 듯 (+ㅅ+)

낙스라마스 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한 희귀 정예 '붉은십자군 대영주 다이온'.
가끔씩 있나 없나 들렀었는데 이제야 발견해서 업적을 달성하네요.

어제 간 낙스라마스에서는 실로 엄청난 전투가 있었습니다.
일반몹 구간에서도 렉이 끊이질 않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에서..
부탱 힐을 담당했던 저는 부탱 분이 정배 걸리는 바람에 수호자들에게 죽어버리고..
간신히 남은 부탱 분과 맨탱 분이 수호자 잡고 처절하게 버티는 순간....
켈투자드를 2% 남긴 상태에서 탱커 다이.
대략 마지막까지 3명(술사 분은 거의 마지막에 윤회) 남긴 상태에서 간신히 켈투 킬...
그리고 저는 여기서 반지와 머리 토큰을 냠냠 (-_-)v

오늘부터 달의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것도 업적이 있어서 또 달려야겠네요 (...)

달의 축제가 열리는 달의 숲 전경입니다.
장로들을 찾아다닐 생각을 하니 아찔...ㅇ<-<

★ Posted by.Yurui [yurui.egloos.com]
ⓒ Blizzard Entertainment.

by 유르이 | 2009/01/24 10:39 | World of Warcraft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Yurui.egloos.com/tb/40480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영원의검 at 2009/01/24 15:23
와우 재밌어 보이네요. 그러나 집에 용량이 딸려서 차마 하지는 못하겠군요 ㅠ_ㅠ
Commented by 유르이 at 2009/01/27 14:52
지르세요. 지르세요. 지르세요. <-악마의 속삭임...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