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3일
[WOW] 유르이의 노스렌드 탐험기 #13 ~ 영웅이여, 편히 잠드소서 ~

유르이의 노스렌드 탐험기 #13
~ 영웅이여, 편히 잠드소서 ~
~ 영웅이여, 편히 잠드소서 ~
드디어 대망의 '분노의 관문' 퀘스트를 하러 '코르크론 선봉기지'에 도착했습니다. 「얼음왕관」으로 나아가는 성벽을 두고 「스톰윈드」의 대영주 '볼바르 폴드라곤'이 이끄는 얼라이언스와 '사울팽의 아들'이 이끄는 호드가 연합하여 스컬지와 끊임없이 싸우고 있었습니다. 연합은 '붉은용군단'의 도움으로 어느정도 스컬지 세력을 잠재운 뒤 본격적인 공격을 감행하려 합니다.

▲ '리치 왕'으로 향하는 길목을 굳건히 막아서고 있는 성벽입니다.

▲ 스컬지와의 전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능한 저도 저 전투엔 못 참여하겠...(그만)

▲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하기 직전...영웅의 모습을 담아봅니다.
▲ 영상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엉엉 볼바르...엉엉...사울팽의 아들...(ㅠ.ㅠ)
이 영상을 보고 나면, 더 이상 이전의 '코르크론 선봉기지'를 볼 수 없습니다.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는 군대들과 불에 타는 전장의 모습만이 있으며,
'볼바르'도 '사울팽의 아들'도 존재하지 않죠 (ㅠ.ㅠ)

▲ 영상을 다 보면 '분노의 관문 용사'라는 업적을 달성합니다. 슬프지만 업적 점수는 감사감사 <-

▲ 불로써 역병을 정화한 '알렉스트라자'와 그의 배우자가 성벽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 위상답게 몸집이 매우 크신 어머니...(덜덜)
그녀는 저에게 '사울팽의 아들'의 갑옷을 찾아 그의 아버지에게 가져다달라고 합니다.

▲ 스컬지, 얼라이언스, 호드의 시체들이 불 속에 널부러진 가운데,
생명의 어머니가 나타남으로써 꽃이 피어있는 신기한 현상도 볼 수 있습니다.
...오오 어머니이시여 오오...

▲ 평온을 가져다 주는 생명의 어머니이십니다.
근데 저런 버프를 받고도 괴성을 지르며 도망치는 애들은 뭡네까 (...)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영웅들이여...
...생명의 어머니의 평온 아래에서 편히 잠드시길...
'알렉스트라자'의 명령을 받고 그의 갑옷을 찾아 '전쟁노래부족 요새'에 있는 '대군주 사울팽'에게 가져다줬습니다. 그는 슬퍼하면서도 아들이 명예롭게 죽은 것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습니다. '사울팽'은 지금 호드 연합 쪽에 안 좋은 일이 생겼다며 「오그리마」로 가서 '쓰랄'을 만나보라고 합니다.

▲ 바로 열어주는 「오그리마」포탈...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요?
To be continued...
★ Posted by.Yurui [yurui.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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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03 10:42 | World of Warcraft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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