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2일
[WOW] 유르이의 노스렌드 탐험기 #12 ~ 마음의 준비 ~

유르이의 노스렌드 탐험기 #12
~ 마음의 준비 ~
~ 마음의 준비 ~
「용의 안식처」에서 주는 다양한 퀘스트들을 하다가, 이제 '코르크론 선봉기지'에 있는 '사울팽의 아들'을 만나보라는 명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제 앞에 무엇이 펼쳐질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자 다른 퀘스트들을 먼저 수행했습니다...후우...

▲ '고룡쉼터 사원'과 마주보고 있는 '청금석 용제단'의 모습입니다.
이곳에서도 '푸른용군단'은 마력의 흐름에 손을 대면서, '붉은용군단'과 대립하고 있었습니다.

▲ '아그마르의 망치'에서 퀘스트를 주던 선리버가 써준 소개장입니다.
엣헴! 나는야 유능한 인재! (퍽)

▲「노스렌드」에서 처음 보는 모습의 정령형 몬스터도 만났습니다.

▲ 북동쪽에 위치한 '청동용 제단'에서는 '미래의 자신'과 만나 협력하는 이벤트도 있습니다.
모래시계를 끝까지 지키면, '미래의 자신'은 저보고 장비를 잘 갖추라는군요.
훗, 말 안해도 그럴 것이니, 미래의 자신이여...걱정하지 마오 'ㅅ')b

▲ 평화롭고 아름답게 보이는 '루비 용제단'에도 스컬지의 침공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 안에서 수많은 붉은 용들이 스컬지와 싸우다 그 목숨을 다 하였고,
저는 그들에게 평안한 안식을 주는 일을 맡기도 했습니다.

▲ '루비 용제단'에서 주운 '개봉하지 않은 조언의 고서'라는 스컬지를 위한 책입니다..허허...(-_-)

▲ 붉은 용암과 검은 재가 끊임없이 뿜어져 나오는 이 곳은 '흑요석 용제단'입니다.
그리고 저기 보이는 동굴은 '넬타리온의 턱'인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곳은 '검은용군단'의 제단입니다.
(※ '넬타리온'은 '검은용군단'의 위상의 이름으로, 훗날 '데스윙'이라 이름을 바꿉니다)

▲ 동굴 안에서는 스컬지를 추종하는 이들이, 검은 용 해골들을 이용한 음모를 꾸미고 있었습니다.
사진은 그들의 교단 일원으로 위장 잠입하여 비밀을 알아내는 모습입니다.
결국 유능한 인재인 저는 그들의 계획을 무산시킵니다, 잇힝 >ㅂㅇ)v
..........죄송 (__)..........

▲ 퀘스트를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달라란」에 가서 요리 일일퀘스트도 처음으로 완수해봤습니다.

▲ 간 김에 '무장한 불곰'도 사보고요 :D
그 외에 창고도 정리하고, 제련도 하고, 대장도 올리고...잠시 시간을 때우다가(...) '코르크론 선봉기지'로 향할 준비를 다 마치게 되었습니다. 자, 마음을 가다듬고...고고씽 ('ㅅ')!
To be continued...
★ Posted by.Yurui [yurui.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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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02 21:22 | World of Warcraft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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